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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LIVING] 2019年 2월호 생활과 예술을 품은 프리미엄 키친, 넥시스갤러리
  • 등록일

    2019-02-01

  • 작성자

    관리자



' 생활과 예술을 품은 프리미엄 키친 '

넥시스 갤러리

일상에서 예술을 충만하게 누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하이엔드 라이프가 아닐까.

넥시스 갤러리가 선보이는 주방 가구를 눈여겨볼 것. 전통과 역사, 견고한 내구성 그리고 장인 정신을 품은

이탈리아 주방 가구를 한데 모은 넥시스 갤러리로의 초대. 

에디터 김주희  포토그래퍼 박혜숙



이탈리아 디자인 기술의 극치, 유로모빌

서울 역삼동에 자리한 넥시스 갤러리는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미 노티쿠치네(Minotti Cucine), 엘마(Elmar), 페발까사(Febal Casa)를 선보인다.

섬세한 소재와 다채로운 디자인의 주방 가구 를 한데 모아 스타일과 가격 면에서 폭넓은 선택을 제안한다.

최근에는 유로모빌(Euromobil)을 새롭게 론칭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1972년 설립된 유로모빌은 베네치안 장인 정신이 깃든 이탈 리아 종합 가구 브랜드로 전 공정의 현지 생산을 원칙으로 한다.

내구성이 강하고 인체에 무해한 자재만 사용하는 제품에 부여하 는 유럽 CATAS 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해 더없 이 믿음이 간다. 넥시스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모델은 ‘텔레로 (Telero)’와 ‘안티스(Antis)’다.

 텔레로는 스톤 그레이 세라믹과 티타늄 컬러를 세련되게 믹스 매치한 스타일.

스톤그레이 세라믹 은 대리석 느낌이 주는 고급스러움을 구현하는 동시에 실용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상판까지 전체 통일성을 유지한 세련된 디 자인과 사선으로 움직이는 슬라이딩 방식의 식탁 상판은 모던한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해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안티스는 전체 적으로 아늑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아일랜드 식탁의 아이보리 컬러 에코말타 소재는

 거친듯한 시멘트 표면 질감을 살린 것이 특징 인데 수성 도료를 사용해 6번의 수작업에 걸쳐 완성하는 이탈리아 기술의 극치가 녹아 있다.



실용주의와 장인 정신의 만남, 페발까사

60년 전통의 페발까사에도 장인 기술이 깃들어 있다. ‘마리나 (Marina) 3.0’은 세련된 카키그레이 컬러를 거친 질감으로 표현한

 래미네이트 도어와 짙은 먹색으로 유려한 곡선을 그리는 손잡 이가 돋보이는데, 스크래치에 강하고 때가 잘 타지 않아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지난해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 한 건설사들의 러브콜을 연이어 받으며 넥시스 갤러리의 인기 모 델로 자리 잡았다.

 ‘클라스(Class)’ 또한 주목할 것. 트렌디한 금속 소재의 느낌을 도장 공법으로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넥시스 갤러리는 예약 고객에 한해 방문과 상담이 가능하다. 다른 고객과 상담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배려해심도 있고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장점. 나만을 위한 VIP 상담 서비스를 받으며 하 이엔드 라이프를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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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판까지 전체 통일성을 주면서 측면의 패널이 45도 커팅으로 맞물리게 디자인한 유로모빌 ‘텔레로’.

2  오염에 강한 래미네이트 소재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페발까사 ‘마리나 3.0’.

3  페발까사 ‘클라스’는 차가운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한결 고급스럽고 따뜻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

유로모빌 ‘안티스’의 키큰장은 살짝만 밀어도 미끄러지듯 빨려 들어가는 포켓 슬라이딩 방식으로 편리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