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IS

[건설경제신문] 고급 가구 갖춘 프리미엄 주거 생활 인기… 분양 앞둔 럭셔리 단지 어디?
  • 등록일

    2019-09-05 오전 9:57:53

  • 작성자

    관리자



[건설경제신문 2019.09.03]

 

최근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분양시장에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경쟁력을 더하기 위해 내부 마감재,

주방 가구 등 고급화 전략을 내놓으며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롯데건설의 특화설계로 돋보이는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은 탁월한 입지와 차별화된 디자인 및 고급 내장재 등 최고급 퀄리티를 보여주며 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주방가구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페발까사(Febalcasa)’ 주방가구 사용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강남지역에는 롯데건설이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들 주거공간은 초호화 상품답게 내부 인테리어 또한 격에 맞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택했다.

‘9월 오픈 예정인 ‘펜트힐 논현’ 모델하우스는  이탈리아의 유로모빌 브랜드를 선보인다.

또한 ‘펜트힐 논현’의 경우 드레스룸도 이탈리아 믹샬(MIXAL) 을 사용해 설계했다.

유로모빌은 1972년 이탈리아 트레비소(Treviso)에 설립된 회사로 전세계 800여개 쇼룸을 운영하고

있는 국제적 수준의 종합가구회사이다. 최고급 소재를 자유자재로 가공해 수준 높은 디자인을 선보이는

유로모빌의 철저함은 독일 LGA 인증을 획득한 액세서리를 사용하고, 유럽 CATAS인증과 일본의 JIS인증을

획득하는 등의 품질 관리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하우스의 유로모빌 제품은 강남 지역의 위상에 맞게 2019년 최신모델 ‘세이(SEI)’가 설치된다.

세계적 디자이너 마크 새들러 Marc Sadler가 디자인한 세이 Sei 모델은 6mm로 정교하게 재단된 자재와 스텐레스 스틸,

세라믹을 이용한 완성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수입가구 관계자는 “강남을 비롯해 지가가 높은 재건축 단지에서 선호했던 수입가구와 자재들이 이제는 일반 아파트들과

렌트하우스 등의 특수 주택까지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며 “인테리어의 부익부 빈익빈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909031600230980244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